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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소개

동아시아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CAMPUS Asia 사업

한·중·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동서대 CAMPUS Asia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3국 간의 문화적 갈등 해소와 미래 지향적 소통을 선도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국가 지원 사업입니다.

한국 교육과학기술부와 중국 교육부, 일본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CAMPUS Asia 프로그램’에는 서울대, KAIST, 동서대 등 국내 8개 대학의 10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 동서대는 중국의 광동외어외무대, 일본의 리츠메이칸대와 공동으로 사업단을 구성하여「 동아시아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트라이앵글 캠퍼스 구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국 대학 학부생 각 10명,총 30명으로 공동클래스를 구성하여 3국을 순회하면서 강의를 듣고 공동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졸업자격검정을 거쳐 3국 대학 공동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됩니다.

공동 운영대학

동아시아 차세대 인문학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3국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의 질을 보장합니다. 이를 위해 3국 대학은 협력의향서를 작성하여 상호의 역할분담을 명시하였습니다.

동서대학교
캠퍼스아시아사업 출범식

한·중·일 정상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오른쪽에서 2번째)을 비롯한
9개 대학 총장들이 캠퍼스아시아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년 5월, 중국 베이징)